제26회 올해의 기술상 수상
차세대 MW급 그리드 포밍(Grid-Forming) 인버터 기술의 완성.
대한민국 전력망 안정화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합니다.
기술적 성취 배경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로 인한 전력계통의 관성(Inertia) 저하와 단락비(SCR) 감소는 전력망 안정성의 최대 위협입니다.
제타일렉은 가상 동기 발전기(VSG) 기술을 통해 기계적 회전체 없이도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하는 능동형 인버터를 개발, 국내 최초로 MW급 상용 실증을 완료했습니다.
역대 주요 수상 기업
- 1998~ 현대중공업, LG전자, LS산전, 효성
- 2024 이화전기공업
- 2025 주식회사 제타일렉 (제26회)
핵심 기술 성능 시뮬레이션
제타일렉 그리드 포밍 인버터의 3대 핵심 성능을 데이터로 확인해보세요.
Active Inertia Simulation
계통 주파수 급변 시(RoCoF), Swing Equation 모델링을 통해 동기발전기와 같은 관성 응답을 제공합니다.
Weak Grid Optimization
단락비(SCR)가 낮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위상 동기화 및 전압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Active Damping
가상 임피던스 제어를 통해 비선형 부하에서도 고조파(Harmonics)를 억제합니다.
MW급 확장성과 기술 성숙도
500kW 모듈 기반의 유연한 확장성으로 대용량 ESS 및 발전소에 최적화되었습니다.
모듈형 병렬 운전
500kW 단위 PEBB 설계를 적용하여, 1MW, 2MW 이상으로 손쉽게 확장이 가능합니다. 정밀 드룹 제어로 순환전류를 차단합니다.
Seamless 전환 & 블랙스타트
특허 기술(제 10-2871552호)을 통해 계통 사고 시 무순단으로 자립 운전으로 전환되며, 정전 시 외부 전원 없이 전압을 형성(Black Start)합니다.